울산의 아들 이진호! 지금은잠시 대구로 입양가 있지만 언젠간 다시 돌아올거라 믿기에 아직 울산의 아들이라 말하고싶네요.
지난주 진호선수와 친한 형님이 진호선수가 브라질 전훈 다녀오면서내 선물을 사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진호선수하고 사석에서 딱 한번 봤었었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사주다니 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이과수 커피!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사실 진호선수가 내생각해서 사온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호선수가 한박스 사온거 진호 어머님이 챙겨주신거라 생각되네요.
진호선수는 저에게 자식같은? 선수입니다. 2004년 입단한 브라질 유학파 5인방 중 한선수여서 더 관심이 갔었답니다. 5명중 이호와 이진호만이 살아남았네요.
2004년 fa컵 마산에서 열린 할렐루야전에서 2002월드컵 박지성의 포르투갈전 터닝슛과 똑같은 데뷔골을 터뜨리면서 그에게 빠져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몇년전 인터넷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할때 이진호선수에 대한 아주 객관적인? 기사를많이 썼었고, 진호 어머님을 처음 뵈었을때 저보고 정말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축구와 상관없는 일을 하지만 이렇게 기억해 주시다니 기분이 좋네요.
진호선수! 꼭 울산으로 돌아와주세요! 커피 잘마실께요!
지난주 진호선수와 친한 형님이 진호선수가 브라질 전훈 다녀오면서내 선물을 사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진호선수하고 사석에서 딱 한번 봤었었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사주다니 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이과수 커피!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사실 진호선수가 내생각해서 사온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호선수가 한박스 사온거 진호 어머님이 챙겨주신거라 생각되네요.
진호선수는 저에게 자식같은? 선수입니다. 2004년 입단한 브라질 유학파 5인방 중 한선수여서 더 관심이 갔었답니다. 5명중 이호와 이진호만이 살아남았네요.
2004년 fa컵 마산에서 열린 할렐루야전에서 2002월드컵 박지성의 포르투갈전 터닝슛과 똑같은 데뷔골을 터뜨리면서 그에게 빠져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몇년전 인터넷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할때 이진호선수에 대한 아주 객관적인? 기사를많이 썼었고, 진호 어머님을 처음 뵈었을때 저보고 정말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축구와 상관없는 일을 하지만 이렇게 기억해 주시다니 기분이 좋네요.
진호선수! 꼭 울산으로 돌아와주세요! 커피 잘마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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